전주문화재단 문화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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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별시 전주'를 느끼고 채우는

시민과 예술인들의 놀이터! 전주문화재단




  • 오늘의 문화특별시는 전주 시민을 위한 넓은 마당이고,
    전주 예술가들의 소중한 작업장이며, 무대이자 휴식처이기도 합니다.

  • 문화와 예술을 통해 깊은 그러나 때로는 소소한 삶의 모습들을
    표현하고 나누고 감격하기도 하며
    기억과 상상을 펼쳐보는 성찰의 실체를 발굴하는 시간이 거듭될수록
    드디어 문화특별시 내일의 꿈은 이루어지고,
    전주미래유산이 감격과 성찰의 비망록 위에 차곡차곡 쌓여갈 것입니다.

  • ‘문화특별시 전주’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실현하는 세계적 도시로,
    공동체 의식주의 고유 패턴인 한복, 한식, 한옥의 원형과 21C의 새로운 형태가 일상 속에 살아 있으며,
    예술로서 국문학, 한국화, 국악, 한지공예, 창작 마당극 등을 창작하는 소중한 작가들과
    천년의 역사와 철학이 도시의 곳곳에서 숨 쉬고 있습니다.

  • 전주문화재단은 이 문화특별시 전주의 예술가들이 좀 더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그리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들의 삶을 표현하고 즐길 수 있도록
    ‘예술하기 좋은 곳, 상상을 실현하는 전주’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언제라도 예술인과 시민들이 문화예술서비스에 대해 편안하게 의견을 주시도록
    심리적인 문턱을 없애고, 먼저 웃고, 먼저 받들고, 잘 듣겠습니다.


  • (재)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대표이사 정정숙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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