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문화재단 [보도자료] 전주꿈꾸는예술터 개관 및 예술교육도시 선포식 | 팔복예술공장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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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꿈꾸는예술터 개관 및 예술교육도시 선포식
  • 2019-10-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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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

국 최초 예술교육 전용공간 조성,

115, 전주꿈꾸는예술터 개관 및 예술교육도시 선포식열어


()전주문화재단 팔복예술공장(대표이사 정정숙)에서는 오는 115() 오후 2, 이팝나무홀에서 전주꿈꾸는예술터 개관 및 예술교육도시 선포식을 연다. 1년여의 조성 기간을 거쳐 전주꿈꾸는예술터(팔복야호예술놀이터)’가 마침내 문을 여는 것이다. 팔복예술공장은 2018년 유휴공간 활용 문화예술교육센터(꿈꾸는 예술터)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이 사업 공모에는 팔복예술공장과 경기도 성남시, 단 두 곳만이 최종 사업지로 결정되었다. 이번에 조성된 전주꿈꾸는예술터(팔복야호예술놀이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게 되었으며, 예술교육 전용공간과 야외 예술놀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팔복예술공장에서는 다양한 예술 경험을 통한 예술의 원시성 회복이라는 교육 이념 아래 사운드언어이미지매체조형몸짓 등의 요소를 결합한 융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에서 모여든 각 분야의 전문예술인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문화 소외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공간과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는 예술놀이터를 지향하는 전주꿈꾸는예술터(팔복야호예술놀이터)에서는 앞으로 예술가가 교사로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유아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계층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예술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예술 창작과 놀이 중심의 융·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산업단지 및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지원사업에 선정돼 예술과 문화의 힘으로 재생된 팔복예술공장은 20183월에 문을 열었다. 25년간 방치되었던 폐공장이 전시공간과 예술인 창작공간, 카페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했으며, 동시대 예술의 실험과 창작,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의 발신지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도시경관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9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도시재생의 우수 사례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필수코스로 자리 잡았다.

 

전주문화재단 정정숙 대표이사는 전주가 예술교육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널리 알리고, 아울러 전국 최초 꿈꾸는 예술터 탄생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라고 전했으며, 아울러 팔복예술공장 황순우 총괄감독은 흔히 예술을 일상적이지 않은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는데 팔복예술공장은 앞으로 어린이, 근로자, 시민 등을 대상으로 특별한 예술 경험을 쌓는 여러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하고 밝혔다.

 

115일에 치러지는 개관 행사에는 예술교육도시 선포식과 함께 축하 퍼포먼스 등이 펼쳐질 예정이며, 개관식 기간에 맞춰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기억의 재생>이라는 주제로 아카이브 특별전시가 마련되며, <예술의 원시성>에 대해 감각적으로 풀어낸 영상 전시를 비롯해 <팔복예술공장 창작예술학교 결과보고 쇼케이스-다시 놀이하는 그대에게: Get back to primitive>, <팔복예술공장 2019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릴레이 > 등이 열린다. 팔복예술공장 개관식 및 개관 특별전시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팔복예술공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영지원팀과 예술교육팀에 문의하면 된다.

(팔복예술공장, 063-211-0288)

 

첨부. 1. 전주꿈꾸는예술터 개관 및 예술교육도시 선포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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