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예술
국내교류지원
시각예술 국내교류지원은 전주를 연고로 활동하는 중견 시각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전주 예술가의 미술작품을 타 지역에 소개하고, 지역 간 교류 및 타 지역 예술계 진출 기회를 확대하여 창작활동 동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전주와 제주에서 총 2회의 교류전을 개최하고, 교류 전시회와 함께 지역 작가 간의 교류할 수 있는 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국내 시각예술 분야 지역예술가 교류사업 (제주문화예술재단과 MOU 체결을 통한 협력)
- 예술가 및 기획자 지원 및 지역 간 교류 프로그램 진행
- 국내 교류 시각예술 전시회 개최
스터디투어
현장벗담
스터디투어 현장벗담은 시민과 예술인, 문화기획자 등이 함께 문화예술 선진지를 탐방하며, 다채로운 예술적 경험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색적인 문화공간의 탐방과 문화예술 현장 탐구를 통해 선진 사례를 발굴하고, 현장 밀착형 문화예술 정책을 제안하고 공유하는 사업입니다.
- 성인·가족 대상 현장벗담 운영
- 아동·청소년 대상 현장벗담 운영
- 생생한 문화예술 현장 발굴과 현장 밀착형 정책 아이디어 제안
- 문화공간 탐방과 문화예술 콘텐츠 관람 및 체험
마을조사 결과 활용사업
전주한벽문화관 콘텐츠
(혼례, 체험, 전시)
콘텐츠 운영사업은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계승, 보존 위한 전통혼례와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체류형 관광객 및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14개 분야 25개의 전통문화교육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재단 고유의 공익 목적 달성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문화소외계층 지원사업으로 시민을 만나고, 기획전시를 통해 예술가를 지원하고 시민에게 시각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 내 예술인 창작권 확대 및 공간활성화를 위한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전통혼례)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계승, 보존 위한 전통혼례식 운영
- (전통문화교육체험) 14개 분야 28종의 전통문화교육 체험 프로그램 상시운영
- (문화소외계층지원사업) 문화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전통문화교육체험
- (기획전시) 예술성과 시민 체감도, 호감도가 높은 작품 전시(시민 참여형 부대프로그램 병행 운영)
- (전시공간 지원사업) 지역 시각예술인 대상 전시공간 지원
전주한벽문화관
콘텐츠(공연)
전주문화재단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단체를 초청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부터 시작된 <우수작품시리즈>는 지역을 넘어, 외부 관람객들에게도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주한벽문화관 브랜드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주문화재단은 전년도 대비 확장된 지원사업을 전개하여 보다 많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연 장소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자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총 10개 단체와 함께한 <공연활성 무대지원사업>은 지역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주는 한편,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진행하여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서 기여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 공연예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인 <라이징스타 시리즈>를 2개교에서 3개교로 확대 지원하여 차세대 예술인 역량 강화 및 실연기회 제공, 공연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 (기획공연) 대한민국 정상급 연주자 초청 등 다양한 기획시리즈 사업 추진을 통한 우수공연콘텐츠 보급 및 확산
- (실연공간 지원사업) 지역 공연예술인 대상 실연공간 지원을 통한 창작권 강화
- (차세대 예술인 지원사업) 차세대 예술인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역 문화예술발전 기여
제2회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
지역문화의 주체로 지역문화를 이끌어왔던 전국지역문화재단이 의기투합해 2022년 제1회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를 충북 청주에서 개최한 데 이어, 지난해 여름 제2회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를 전북 전주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지역문화에 관심 있는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이자 담론의 장이 된 이번 박람회는 ‘연대와 협력의 문화재단, 지역문화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 아래 ‘변화와 도전 2023(Change & Challenge 2023)’을 슬로건으로 2박 3일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지역문화재단 구성원 1만인 선언, 전지연 비전 선포식, 지역문화 우수사례 및 문화기관 교류·협력사례 전시, 지식공유포럼 및 CEO 포럼, 네트워킹, 문화현장 투어, 토크콘서트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 문화정책, 지역문화재단 이슈 관련 포럼과 지역문화재단 사업 우수사례에서 지역문화 예술생태계 지속가능성 확립을 위한 지역문화재단의 실천적 과제 모색
- 선언식 및 선포식, 포럼 및 간담회, 전시, 네트워크 및 토크콘서트, 축하공연 등
꿈의 댄스팀 운영사업
‘꿈의 댄스팀’은 춤·움직임 기반의 무용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주체적인 문화예술 향유와 창작의 기회 제공, 미래 역량 발굴 등 다면적 성장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입니다. 올해 전국에서 선정된 20개 운영기관 중 ‘꿈의 댄스팀 전주’는 발레 장르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였습니다.
2023년 6월부터 11월까지, 몸으로 생각하는 새로운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렉쳐 및 창작 활동을 통해 어린이 단원들이 자신을 알아가고 예술로 행복한 괴짜(Freak)가 되었으면 하는 목표를 가지고 23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발레를 토대로 연극, 미술,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와 협업하여 에코아트 공연 <프릭씨의 바다여행>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대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공연 기획 및 제작의 전 과정에 문화예술교육으로 접근하며, 예술이 어린이·청소년의 삶 속에서 지속되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궁극적으로 누구나, 더 가까이, 더 깊게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전주의 예술교육 인력이 매개자로서의 직무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자원과 학교를 잇는 수요 맞춤형 학교문화예술교육 개발‧운영
- (참여자 모집) 홍보물 제작·배포 및 기관 협력을 통한 참여자 모집
- (기획 및 연구) 연구진 및 강사진 중심의 교육프로그램 기획회의 추진
-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동 대상 발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 (성과공유) 쇼케이스 공연, 최종발표회, 결과자료집 및 기록영상 제작을 통한 성과 확산
광역-기초재단 협력사업
광역-기초문화재단 간 문화예술교육 지역 협력 사업을 개발하고 상호 네트워킹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인력양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연구·네트워킹 차원에서 기존 국비사업으로 추진하던 생활권 협의체 <전주 문화예술교육 반상회 3기> 사업을 이관하여 예술인 협력회의 기반의 생활권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의 개발·실행·평가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한편, 예술인 재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교육하는 예술가 역량강화 워크숍 <새롭, 계모임> 시외답사를 기획·운영하였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교육 신규 인력을 발굴하는 한편 기존 활동 인력의 재교육·네트워킹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고도화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전주 문화예술교육 반상회는 개인 예술인의 문화예술교육 입문 과정으로, 전주 곳곳의 예술가들이 자신의 동네에서 자신의 예술 활동을 통해 동네 주민들을 만나고 소통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 공동체입니다. 실질적 협력이 가능한 생활권 문화예술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단위사업을 넘어선 프로젝트 형식(운영방식 및 회차 자율)의 기획·실행과정을 실현하여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시민 체감을 높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새롭, 계모임은 1박 2일 시외답사를 추진하면서 춘천 소재 유관기관과 실무협력 기반의 대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및 문화예술교육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 (연구·네트워킹) ‘전주 문화예술교육 반상회’ 협력회의 기반의 생활권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 지원
- (예술인 재교육) 교육하는 예술가 역량강화를 위한 시외답사 워크숍 ‘새롭, 계모임’ 기획 및 운영
매개자 협력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로 링크(link)
예술로 링크(link)는 매개자와 함께 학교와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자원들을 연계하여 학교 수요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시범사업 중 한 곳으로 선정돼 전주지역 5개 학교에 학교별 맞춤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를 지원하였습니다. 올해는 전년도 시범사업 추진사례 및 유형 발굴의 결과를 토대로 프로젝트 참여 신청자를 모집하여 9개교 10개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하였습니다.
예술가가 보유한 커리큘럼을 일방적으로 파견하는 방식이 아닌 매개자를 통해 학교의 수요를 파악하고 수요와 환경에 맞는 예술 장르와 예술가를 섭외하기 위해 교사와의 연구모임을 선행하여 예술강사와 학교의 거리를 좁힐 수 있었습니다. 예술로 링크를 통해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관련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활성화하여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현장에 대한 교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전주문화재단은 재단이 축적해 온 문화예술교육의 전문성을 학교와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활동기반을 확장함으로써 예술교육에 내재되어 있는 사회적 기능과 가치가 선순환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 (인력확보) 매개자의 직무 안정화 및 역할의 다각화를 위한 협업과 지원
- (수요조사) 교사-매개자 연구모임을 통한 학교환경 및 수요 조사
- (모델개발) 학교 수요맞춤형 지역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및 모델링
- (아카이브) 모델링 과정 기록 및 프로그램 북 제작을 통한 보급‧확산
- (네트워크) 전주 교육정책 및 학교교육 관계자, 복지‧환경‧마을‧생활문화 등 지역 문화자원 유관조직 간 협업구조 마련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 [한·중·일 현대미술 교류전]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 ‘한·중·일 현대미술 교류전 <和/Harmony/화>’는 동아시아문화도시 선정 도시와의 시각예술 국제교류전을 개최하여 작가들의 실험적인 교류와 소통으로 지속 가능한 시각예술분야의 네트워크 구축을 이뤄낸 사업입니다.
올해는 한․중․일 3국의 4개 도시인 전주, 시즈오카, 청두, 메이저우의 시각예술작가 11명과 함께하였으며, 각국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통해 현재 우리가 처한 삶과 사회, 시대와 연결 지어보며 사회, 문화, 예술 전반에 걸친 우리의 삶을 조망하고 시각적 조화와 화합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함께 보고, 느끼고, 공유한다’는 주제 아래 예술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며 현대미술에 접근이 어려운 대중적 관심과 이해의 전환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
전주 기획사업 [전주예술난장]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제4회 한․일 문화장관회의(2012.5월) 합의사항으로 한․중․일 세 국가 간 문화다양성 존중이라는 기치 아래, “동아시아의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문화 이해”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한․중․일 각 1개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하여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 전주 홈페이지 발췌)
전주는 중국의 청두, 메이저우, 그리고 일본의 시즈오카현과 함께 2023년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독창적인 교류․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전주예술난장]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문화도시 간의 거리예술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거리형 축제를 통해 국내․외 예술인들의 실험적 예술활동과 네트워크를 유도하고자 했습니다.
전주예술난장은 동아시아 문화도시 기획사업으로 출발하여, 향후 전주의 거리예술 대표축제로 브랜딩 하여 지속적인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자 합니다.
- 초청공연
• 주제공연 “흥(興)과 혼(魂)의 난장, 흥얼! 흥얼!”
• 한‧중‧일 거리공연 예술가 초청공연 “공존(共Zone)의 거리”
• 지역 뮤지션 초청공연 “난장콘서트”
• 퍼레이드 및 체험행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주상전하 납시오”
- 포럼 및 부대행사
• 거리예술 포럼 “한‧중‧일 거리예술축제 좌표설정”
• 아트마켓 : 초청 예술인과 전주 예술인과의 교류,
예술인과 시민의 교류를 유도하는 마켓 운영
• 아티스트 라운지 : 거리예술 전문가, 예술인,
기획자 간의 교류를 위한 집담 테이블(small talk table)
전주예술놀이축제
2023년 10월 13일부터 3일간 팔복예술공장에서 ‘놀이로, 돌봄찬(care-full)’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2023 전주예술놀이축제를 운영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예술교육의 사회적 역할을 견지하고 ‘돌봄’이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담론을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팔복예술공장 일대에서 공연, 전시, 예술놀이 프로그램, 성인(예술인 및 매개자) 대상 워크숍, 체험부스, 어린이 중고마켓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와 함께 ‘돌봄’의 가치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예술놀이 전주 국제포럼’과 기존에 국내 네트워크 포럼으로 개최되었던 두 개 학술행사를 하나로 통합하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쉽게 참여하면서 예술놀이의 가치에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축제로 운영하고자 했습니다. 앞으로도 전주예술놀이축제는 시민과 어린이 가까이에서, 청명한 가을이면 떠오르는 전주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 국제·국내 학술행사 운영(제5회 예술놀이 전주 국제포럼 2023)
- 문화예술교육 워크숍(야간 워크숍 및 예술인 워크숍) 운영
- 시민 참여형 행사(프로그램, 기획전시, 특별전시, 공연 등) 운영
전주 문화예술
교육지원센터 운영
전주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전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역할을 수행하고자 올해로 3년째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생활권 밀착 사업 및 전주 문화예술교육 자원DB 운영,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방식의 관광콘텐츠 개발, 지역 문화예술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국내·외 예술인 교류 지원 및 해외 협력기관과의 예술놀이 콘텐츠 공동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주 문화예술교육 반상회 개발 프로젝트의 생활권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주 문화예술교육 자원DB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예술교육 방식으로 개발한 연극 <엄마의 카세트테이프>는 2024년 정례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호주 아트플레이와 공동 개발한 콘텐츠는 올해 멜버른 현지와 온라인에서 운영되었으며, 향후 세계무대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실험 예술교육을 개발·보급하여 문화예술교육의 시민 체감을 높이고 접근성을 완화하며 지역 중심의 국제교류를 선도하여 전주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 전주 문화예술교육 반상회 3기 개발 프로젝트 생활권 운영 지원
- 호주 아트플레이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공동개발 및 국내·외 예술인 교류 프로그램 운영
- 예술교육 방식으로 개발된 몰입형 연극 콘텐츠 정례화 및 관광자원화
- 전주 문화예술교육 자원DB 수록자료 보완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 사업
“문화정책 시사지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다”
《온전》은 ‘온고을 전주’, ‘on JEONJU’, ‘JEONJU Online’의 의미를 지닙니다. 바르고 드넓은 정보의 장을 지향하며 그 자체로서의 본질을 보고자 하는 웹진 《온전》의 정체성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문화정책 시사지 웹진 《온전》은 동시대 문화예술 기록과 담론의 확장을 위해 시사점을 제공하며 전주의 콘텐츠를 기록하고 발견하여 비평하는 데 의미를 둡니다. 또한, 국내외 문화정책의 방향과 이슈들을 소개하고, 지역의 정책과 산업 전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며, 독자들이 그 안에서 깊은 통찰과 더 나은 실천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문화예술의 흐름을 읽는 가장 손쉬운 방법”
문화뉴스 클리핑 @파발은 최신 동향을 수집하고 이슈를 발굴하여 문화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양질의 문화콘텐츠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소식지입니다.
재단 정책고객과 전국의 문화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속적, 규칙적인 문화정책 뉴스와 문화 소식을 공유하여 연구·개발을 위한 자료를 획득하고 선도적인 문화기획과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웹진 《온전》 발간
• 제작개념 : 문화정책 시사지(정책 70%, 소식지 30%)
→ 문화예술계 이슈 및 트렌드를 심층 기획하여 미래 지향점 제시
• 발행주기 : 연간 4회 / 4월, 6월, 9월, 12월
전주의 문화 인력을
발굴․양성하는
「지역문화인력 지원사업」
전주문화재단은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문화 관련 전공자 또는 경력자를 대상으로 지역을 탐색하고 지역문화 인력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역 내 문화 인적 자원 발굴 및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역문화인력은 전주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기획과 운영 지원을 통해 지역문화인력으로서 자질과 소양을 키우고 지역문화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술가 및 문화기획자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지역문화 전문인력으로서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전주문화재단은 「지역문화인력 지원사업」을 통해 전주 지역문화인력 성장의 발판이 되어 지역사회의 변화를 촉진하고, 지역문화를 창조하며 지역의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내고 있습니다.
- 일 경험 : 전주문화재단 추진하는 팔복예술대학, 전주예술가지원사업-공연예술지사업, 전주예술가지원사업- 시각예술국내교류지원사업 지원
- 네트워킹 : 예술가, 지역문화 기획자, 지역문화 인력 간 협력망 구축 및 상호학습을 위한 네트워킹 지원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 분야 전공 졸업자들에게 전공 관련 경험을 쌓고 현장에 진출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에 기여하는 등 실무를 통해 문화예술 관련 교육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연수단원 채용 및 활동 지원을 통해 예술 전공자들의 실무 및 현업 능력 강화와 문화전문인력 양성 기여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시해설 인력 지원사업
문화예술계 고용시장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입니다. 미술 관련 일자리 제공을 통해 예술인의 자생적 생활 기반을 마련하여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일반 관람객의 미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미술 전시의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전시해설 인력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전문교육과 1:1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지원사업으로 팔복예술공장 전시해설 및 전시 안내의 원활한 업무를 추진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전시 공간으로서 발돋움해 나가고자 합니다.
- 팔복예술공장 전시장 운영 및 관리
- 전시 스크립트 작성 및 전시해설 진행 등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 사업
문화예술교육사가 지역의 문화시설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주문화재단은 지난 2020년과 2021년 본 사업에 성공적으로 참여한 이력을 바탕으로, 2023년에 또다시 사업공모에 도전하여 참여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예술가와 시민을 연결하는 일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진입하고자 하는 인력들을 발굴하고 교육하며, 새로 발굴한 인력이 계속해서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반을 지원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사와 예비 문화예술교육사를 교육할 수 있는 전문기관이 부재하여 전주문화재단에서 이러한 교육 수요를 해결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전주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인력을 발굴하고 교육하며, 현장 경험의 기회와 네트워크를 지원하면서 문화예술교육 인력 양성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문화예술교육사 채용, 현장실습 및 워크숍 참여 지원
-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신규 기획 및 운영
-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평가·환류 참여 및 결과자료집 제작